어펄마캐피탈과 제이엔텍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어펄마캐피탈이 다시금 폐기물업체에 진출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이엔텍을 인수한지도 꽤 되었습니다.
당시 인수금융을 전혀 안쓰고 딜을 추진한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그나저나 소각 단가가 낮아져서 무리하게 물량 늘리지 않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정말 대단한 결정임. 재무약정 무리하게 걸어서 EOD 나는 걸 사전 차단한 듯.)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7/16/3DTW6TJCVZD6XKU5UZ6D5J76U4/
참고로 오늘의 주제는 인수금융 그 자체가 아닙니다.
정확히는 '인수금융 안에 숨어있는 또다른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느냐?'가 되겠네요.
얼마 전 후배로부터 전달받은 IM 자료에는 제이엔텍의 리파이낸싱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괜찮은 딜인 것 같은데 한번 봐주세요'라고 하더군요.
'인수금융을 받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건 뭐지?'라고 궁금해하던 찰나,
그것이 정확히는 제이엔텍의 과거 시설물 PF의 준공 후 리파이낸싱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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