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남들이 너를 인정하기 전에
너 스스로를 그렇게 말하지 말라. 자기 과찬에 너무 빠지지 말기..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괜찮다.
너의 무한 허영, 내가 다 받아줄게..
11 30 2025
아마 11월에 쓸 수 있을 마지막 글..
잘가, 백야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