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내 생에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하고 보람있는 일을 성취하고자 애를 쓸 것이다.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그들에게 내일은 없었다. "
-책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중
오늘이 당신의 생애 마지막날이라면, 당신은 남은 소중한 시간을 무엇을 하는데 사용할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을 보내는 것?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장소에 마지막으로 가보는 것?
아직 가보지 못한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
나는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면 죽는 그 순간까지
글을 써서 내 생각을 남겨야겠다는 의지가 타오른다.
이것이 내가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할수도 있고, 가보지 못한 여행을 떠나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중요한건 내가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하며 사는 삶이다.
그래야 후회없는 삶을 살았노라 말할 수 있고,
이것이 진정한 자아실현의 삶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죽기 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말할 수 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은 사람이며,
그렇기에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다.
아직 찾지 못했다면, 괜찮다. 앞으로 찾아가면 된다.
찾아가는 과정에서 당신은 스스로에 대해 더욱 알게 될 것이며, 진정한 자기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죽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독서를 추천한다.
책을 읽으면 책 속의 저자가 당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질문을 받은 당신은 스스로의 해답을 찾기까지 고민할 것이다.
그렇게 고민하다보면 어느 순간 당신만의 삶의 가치와 보람찬 일을 말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이 삶의 의미를 찾아 삶이라는 여정을 더욱 보람차고 의미있게 여행하길 바란다.
그래서 죽음 앞에 갔을 때 '참 즐거운 소풍이였다' 라고 미소지으며 삶에게 작별인사를 건네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