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요즘 석렬이하고 의힘당 얘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가짜뉴스 퍼뜨리는 극우유튜버와 폭력시위 선동하는 광훈이는 애초에 그런 애들이라
그렇고 그런, 이미 예상하고 있던 짓거리들이지만,
석렬이와 의힘당 얘들은 정말 '뻔뻔함의 극치', '최후의 발악'..
정말 유치찬란해서 말로 다 표현할 수조차 없게 만든다.
하다하다 이젠 '사법부 판결'을 아예 부정하겠다는 심보잖은가.
헌재의 '탄핵 판결', 법원의 '사형 판결'이 나오면 헌법위반(?)이라고 맹공을 하고 있다.
그래, 니들 맘대로 '무죄'라고 치자.
그래서 니들이 다시 '대통령 놀이'하고, '여당 놀이' 하면
대한민국이 남아나겠니?
2시간 짜리 계엄은 '무죄'라고 판결 났으니
2년 짜리 계엄을 해도 '무죄'고, 20년 집권을 해도 '괜춘'~
이럴 거잖아.
검사 출신이라고 '검찰'을 쥐락펴락할 줄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
니들 맘에 들지 않는 '놈' 콕~짚어서 '표적수사'하고
유죄가 인정될 때까지 기소하고, 조사하고,
그렇게 '정적제거'하면
니들 세상이 펼쳐질 줄 알았던 거잖아.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으니 '계엄'을 해도 괜춘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말이지.
예상밖으로 '계엄'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또 다시 판을 흔들어서 니들 맘대로 하려고 하겠지만...
이번엔 안 될 거야.
대한민국 사법부가 니들 맘대로 될 리가 없거든.
몇몇 니 편이 있긴 하겠지만...그래도 안 돼.
만약 니들 맘대로 사법부까지 흔들린다면...뭐, 대한민국은 이미 끝장 난거지.
그땐 다 죽는거야.
니들이 살아있을 성 싶니?
니들에게 충성하는 세력이 그렇게나 많은 것 같아?
사형판결 받기 싫었으면 '대통령'은 탐내지 말았어야지.
그 자리에 오르고 보니 '니 맘대로' 되는 게 별로 없지.
국민이 뽑는 자리거든.
살아도 '국민 눈치', 죽어도 '국민 허락'을 받아야 하는 자리거든.
니들 화법으로 '애국시민 1000만 명'으로 다 될 것 같니?
나머지 4000만 명은 니들을 냅두지 않아.
이 4000만 국민은 꽤나 '겸손'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 사법부가 '헌법대로' 니들을 파면하고, 해산 시킬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말야.
만약, 사법부가 제대로 판결을 못한다면...
그땐 다 같이 죽자.
대한민국 국민이 대통령 하나 잘못 뽑은 죄를 지었으니 '유죄'인 셈이지.
그러니 다 같이 '사형판결' 받은 셈 치자고.
정말 화가 치밀어서 이렇게라도 쏟아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제 연휴도 끝났다.
붙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