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진료 중심의 포괄적 경험,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과 노하우, 서비스 컨설팅을 결합하고, 디지털 플랫폼 등의 분야에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AI 기반 치과전용 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민의 구강 건강 질 향상과 행복한 사회 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주)하해호, AI 기반 차세대 치과 플랫폼 구축 협력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주식회사 하해호는 7월 30일(수) ‘AI 기반 차세대 치과 전용 플랫폼 사용자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지난해 10월 네이버클라우드와 체결한 ‘차세대 치과 전용 플랫폼 개발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2024년부터 AI 기반의 치과 전용 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정보화 플랫폼 구축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플랫폼 설계를 위해 마련되었다.
㈜하해호는 사용자 중심의 리서치와 서비스 디자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병원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온 헬스케어 서비스 경험 설계 전문기업이다.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초거대 AI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해 왔으며, 병동 AI 에이전트와 예진 AI 등 의료기관 특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차세대 플랫폼이 사용자 경험과 AI 기술의 정밀한 융합 위에서 설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법무법인(유한) 태평양, ‘AI 기반 치과 플랫폼 구축’ 법률 자문을 위한 업무 협약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8월 13일(수) 'AI 기반 차세대 치과 플랫폼 구축'과 관련 법률 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진행 중인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사업과 관련해 규제, 헬스케어, AI, 디지털 플랫폼 등의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하여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법적 리스크 관리, 기업 간 협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 본건 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법률 이슈의 발굴 및 논의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치과의료정보 콘텐츠의 개발 및 적용 △ 기타 상호 협력·지원이 가능한 분야의 발굴과 사업화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용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은 “병원이 축적해 온 데이터 기반 임상치의학과 네이버클라우드의 AI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치의료 정보기술 서비스를 주도하겠다”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의 협업을 통해 규제와 법적 리스크를 면밀히 관리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