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마지막 회), 안녕~~ 내 사랑
그녀가 있는 곳...
하늘을 나는 기분...
골목 안 허름한 집들...**
그래도 내 마음은 첫눈 오는 날입니다
찾았다!!!
한쪽으로 드르륵 열리는 낡은 미닫이문, 문은 열려 있고...
바로!!!...
코앞, 한눈에 그녀임을 알 것 같은 소녀가 쪼그리고 앉아 무언가를 씻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너무 반가웠으나 뭔가 느낌이 쎄했다
아니나 다를까 바로 뒤쪽 열린 방안에는 어떤 사내가 tv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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