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바보 사이(제5화:서글픈 사랑)

5회(마지막 회), 안녕~~ 내 사랑

by 이영우

그녀가 있는 곳...

하늘을 나는 기분...



골목 안 허름한 집들...**

그래도 내 마음은 첫눈 오는 날입니다



찾았다!!!

한쪽으로 드르륵 열리는 낡은 미닫이문, 문은 열려 있고...


바로!!!...

코앞, 한눈에 그녀임을 알 것 같은 소녀가 쪼그리고 앉아 무언가를 씻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너무 반가웠으나 뭔가 느낌이 쎄했다


아니나 다를까 바로 뒤쪽 열린 방안에는 어떤 사내가 tv를 보고 있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영우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너와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ㅡ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 직장생활 ㅡ 부부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풀어봄

26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순수와 바보 사이(제5화:서글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