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바보 사이(제5화:서글픈 사랑)

4회, 너를 찾아서

by 이영우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

화이트는 아니네요

작가님들 신나고 축복받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에 열중이신 작가님들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고...

혹, 옆구리가 시리거나 그냥 아무 생각 없으신 작가님들은 도로에 나가 멍하니 회색빛 하늘 몇 번 올려 보시다가 춥~다! 한마디 하시고 다시 들어와 이불속에서 제 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이 티켓 영업이 돈이 되는 건 맞지만 소개비, 숙식비, 화장품, 옷 구입비 등등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아 빚까지 지는 경우도 허다했다"



거기다 이런저런 진상 손님들을 만나다 보면 몸은 몸대로 정신적 데미지도 여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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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ㅡ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 직장생활 ㅡ 부부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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