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화:내 돈의 한계
내 돈이란 게 어디까지가 내 돈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다 용돈을 타 쓰는데 사소한 것들은 무조건 그냥 사 오란다 그것들도 모이면 꽤 큰데... 그리고 내게 필요하고 좋아서 사는 물건들은 분명 내 돈 주고 샀는데도 버럭 쓰잘데 없는 거 산다고 한 소리씩 한다 분명 내 돈이라도 와이프가 필요해서 사는 건 당연한 거고 내가 사는 건 쓸데없다니... 과연 내 돈의 한계는 어디까지인 지가 궁금할 때가 많다
여러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