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한계

by 나름



"운명이 절반을 쥐고 있다면,

나머지 절반은 의지와 통찰이 결정한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리더의 의지와 통찰이 닿는 범위만큼,

조직의 시야도 확장된다.
결국 조직의 한계는 리더의 시선이 닿는 곳까지다.

비전이 낮으면 조직은 생존에 급급하지만,
목표가 높으면 구성원은 성장의 동기를 얻는다.
리더는 비전의 크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이 현실이 되기 위한 실행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운명도 환경도 아닌,
리더의 의지와 통찰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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