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07 <나는지금...>
올해처럼
가을이 반가운 해도
없었던것 같다.
올여름은 너무더웠다.
이제 나이들어서 더위를 안탄다는 말을..
태어나서 젤 덥다는 말로 바꿨다.
가을..
너무 반갑다야~!
가을비마저도
좋은 금요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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