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의매력
손그림을 그리기시작한지
1년반이 지나갑니다
남편따라 서울로 왔고
지방에서 하던일은 그만둬야했고
꼬맹이아들의 육아는 친정엄마가아닌
제몫이 되었죠
서울은 집이좁고
육아와 병행된 그림이 되어야하다보니
전에 작업하던 큰 캔버스들은
바이바이~~
책상에앉아서 끄적이기시작했습니다.
그날이 2015년 3월12일이네요.
그렇게 매일 그리다보니
손그림에 더 빠지게되었습니다.
오늘은 동물들을 그려볼까요?
첫드로잉의 시작은 연필이었습니다
종이와마찰을 일으키며
사각사각소리와함께
도닦기 좋더군요!
(육아를 위해선 도를 닦아야돼~~)
연필과 물감의 매력을
저는 연필맛,물맛이라 말합니다
동물그림으로
느껴봅시다!^^
토끼와 당근(연필,색연필)
코끼리모자(수채)
도자기위에그림(도자기핸드페인팅)
고양이들(연필과 색연필)
수채로그린동물들
펭귄의 서열(수채)
넌머냐??(...라이언인데요)
도자기위에 곰가족
(도자기핸드페인팅)
그림의 소재와
재료가 가지고있는
매력은
찾기시작하면
끝도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