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민
어떤 말이
가시처럼 날아와
몸에 박힌다
피는
밖으로 흐르지 않고
안쪽에서
멍처럼 번진다
박힌 자리를
말로 설명하는 대신
나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마음을 울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