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Mischa Elman - Schubert : Serenade (1937 in Japan)
https://www.youtube.com/watch?v=I2-rdIglXhI&list=RDI2-rdIglXhI&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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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서로의 거리는 우정의 나무를 자라게 해 주어, 연두 이파리가 돋아나 햇살에 반짝이곤 할 거야. 초록 잎은 바람과 새와 비와 새벽과 공유하고, 우리의 풍경은 뜨는 해처럼 고요하고, 지는 해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어.
오래도록 우리가 이야기하길 바라. 내가 기쁘듯 당신도 기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