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과거의 추억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간혹 병에 걸린 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어쩌면 그때가, 꿈만 같았기 때문일지 모른다.
꿈은 원래 기억이 나지 않으니까.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좁은 집. 꽉 찬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