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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by 노을맨

친구가 고민이 있다고 한다.


들어보니 내겐 별일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친구는 내 고민이 유난이라고 한다.


어쩌면 고민이라는 건, 처음부터 없었는지도 모른다.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새로운 음식을 맛 보았다. 달콤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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