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막막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아름다웠던 과거로 돌아가고만 싶다.
찬란했던 그 순간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지만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나를 반겨줄까.
ps. 오늘의 감사한 일
: 반가운 얼굴들과 짧지만 소소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