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시작이 유달리 게을렀다.
그래서 그런가, 발걸음도 무거웠다.
게으르지 않았다면 끝내 몰랐을 것이다.
오늘 하늘이 참 아름다웠던 사실을.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천천히, 그러나 완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