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라

2026년 3월 15일

by 노을맨

평일이 너무도 싫다.


매일이 주말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인생의 의미도 흐려질지 모른다.


아니, 그래도 역시 매일이 주말이었으면 좋겠다.


ps. 오늘의 감사한 일

: 밀린 숙제 하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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