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있으셨잖아.

2026년 3월 17일

by 노을맨

자신이 있다고 다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분명 이것만큼은 확신했는데.


그래도 이 무너짐은,


자신 없는데 해야 하는 감정보단 낫다.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체력의 한계까지 성실하게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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