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할 일은 산더미.
충동은 사치다.
하지만 나는 이미 우산을 버렸다.
자, 차가운 단비여 나에게로 오라.
ps. 오늘의 감사한 일
: 즐기기 전에 책임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