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라운지 : "우리 아이 성장 기록장 "

보니(bonny) 개발일기

by dean

안녕하세요! 건강해서 아름다운, 기분 좋은 육아를 돕는 AI 육아 코칭 플랫폼 '보니 (Bonny)'입니다.

"자세히 보니, 아이의 마음이 보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에도 열두 번씩 아이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죠.

특히 초보 부모님들이라면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하는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지금 잘 크고 있는 걸까?"

"영유아 검진 때 상위 몇 퍼센트인지 듣긴 했는데, 그새 얼마나 자란 거지?"

수첩에 빼곡하게 적어둔 키와 몸무게 숫자들.

하지만 막상 숫자만 보면 우리 아이가 또래에 비해 어느 정도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지 감을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육아의 쉼표와 느낌표가 공존하는 공간, '보니 라운지(Bonny Lounge)'에서는 부모님들의 이런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해 드릴 <우리 아이 성장 기록장> 기능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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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순한 숫자가 아닌, '눈에 보이는' 성장 곡선

보니의 <우리 아이 성장 기록장>은 단순한 메모장이 아닙니다.

아이의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기만 하면, 국가 표준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기준으로 우리 아이만의 시각화된 테이블를 쫙 만들어줍니다.

원래 차트로 할려고했으나 막상 보니 테이블형태 UI가 더 보기 편해서 이렇게 수정했습니다.

또래 대비 발달 현황을 한눈에: "평균보다 조금 작네?", "최근에 키가 훌쩍 컸구나!" 복잡한 계산이나 검색 없이 차트 하나로 직관적인 파악이 가능합니다.

성장 추이 모니터링: 점과 점이 이어져 선이 되는 것을 보며, 아이가 올바른 속도로 건강하게 자라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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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아의 긴장감, '보니 라운지'에서 잠시 내려놓으세요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지금 당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해답'이 필요할 때가 있죠.

보니 라운지는 <우리 아이 성장 기록장> 외에도,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분석하는 'Kids MTI & 부모 궁합 테스트', 영아를 위한 '꿀잠 백색소음',

그리고 말 못 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림으로 읽어내는 '그림마음기록장' 등 육아의 피로를 덜어줄 다채로운 힐링 기능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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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단계의 초세분화된 연령 데이터와 55개의 육아 테마, 그리고 세상의 모든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따뜻한 AI 코치 보니가 여러분의 육아 여정을 함께합니다.

숫자에 대한 불안감은 보니에게 맡겨두고, 오늘은 아이의 눈을 한 번 더 맞추며 미소 지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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