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던 네 미소,나를 보며 안녕이라고 해주던 너.모든 게 다 그리워.내 삶이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한 너는내 삶의 이유기도 했어.근데 그런 너를 난 이제 그리워할 수밖에 없어.조금 서럽기도 하지만나는 우리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여전히 글이나 쓰고 있어.사랑해.우리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