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내고 있어

by 황주희

너 되게 잘하고 있어.


그러니 주저하지 마.

너는 이 세상을 빛낼 불빛이니까.

길가에 가로등이 없으면 어둡듯이,

네가 없는 이 세상은 정말 어두 컴컴해.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너만의 빛을 밝혀줘.


주눅 들 필요 없는 거 알지?

네가 세상에서 젤 멋있고, 아름다우니까.

너는 너만의 빛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어떤 일이든 너는 다 잘해 낼 거니까.

너는 충분히 잘 해내고 있으니까.


너의 빛을 밝히기 힘들다면 내게 와.

내가 용기를 불어넣어 줄게.

그렇게 해서 우리 함께 빛을 밝혀보자.


오늘도 파이팅 하고 내일도 파이팅 하자.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너는 정말 잘 해내고 있어.

너는 충분히 잘 해낼 거야.

너의 앞날은 눈부시게 빛날 거야.


(+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황주희입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이나 더워졌는데 여러분들은 더위를 어떻게 이겨내고 있나요? 저는 오늘 '잘 해낼 거야'를 주제로 글을 써봤어요! 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주저하는 순간들은 직면하게 될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마다 저는 할 수 있다, 우선 해보자라는 식으로 다시 일어서려 해요. 하지만 그 마저도 안 통할 땐 조금은 쉬어가기도 해요,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현재 전 기말고사 기간이에요, 전 시험을 잘 칠 수 있을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답니다. 이처럼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의 걱정이 있으실 테지만 우리 한번 잘 이겨내고 더 창창한 앞 날을 기대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새벽 3시 이므로 전 자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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