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 Straits- Sultans of Swing
오늘은 리더 싱어이자 리더 기타리스트인 마크 노플러가 이끄는 Dire Straits의 대표곡인 Sultans of Swing을 추천한다.
기분이 우울하고 무기력해질때 듣고 있으면 만사형통, 기분이 저절로 업된다.
마크 노플러의 기타실력도 화려하고 미친듯하지만 대충 부르는 듯한 노래도 한몫한다. 여타 세컨드 기타와 베이스기타, 드러머도 열정적이다. 멤버 한명 한명이 혼연일체가 되어 무대를 이끌어 나간다.
마치 꽉 짜여진 완성된 한개의 퍼즐을 보는 듯한 감동도 있다. 내가 배우다가 집에 방치한 일렉기타, 앰프, 드럼스틱도 다 이 사람들 탓이다. 잠시 쉬는 시간에 감상해 보시죠. 고성능 이어폰을 끼고, 볼륨 업! 기분업!
https://youtu.be/8Pa9x9fZBtY?si=AShbaqCGAMDE2r4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