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유

#7

by 예원

2025년 5월 30일



오늘의 사유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신다.

평범함이 평범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 우주만물의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것을 믿는 그 믿음

그 평범함 안에 있는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는 것을 믿는다.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사람으로 되기까지는

순종하려는 마음과 믿음, 행함의 방향을 꿰뚫어 보시고

그를 귀하게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귀하고 값지게 창조하신다.


하나님이 보시는 평범함은 무엇이고

하나님이 보시는 특별함은 무엇일까


내 시선도 하나님 따라가길 기도합니다.

나의 비전도, 인격도, 능력도 모두 그러하길 기도합니다.



“어쨌든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세상 만물은 모두 한 가지라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주 1)




주 1>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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