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내가 추구하는 궁극의 목적은 무엇일까
답을 알고 있고 내 안에 있다.
그림 그리는 연필하나에 새겨져 있는 글귀에 눈이 멈춘다.
노트에 메모를 할 때도 연습하듯 이 연필을 쓸거다.
마음가짐.
이웃집 인테리어 공사로 들리는 소리가 빠른 템포에 악기소리 같다면?
어떻게 들으면 대포소리 총소리 같기도 한데 지금 나에겐 아니다.ㅎㅎㅎ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더 책을 보는데, 글을 쓰는데 집중하게 되고 소제가 되고 있다.
신기해서 웃음이 나온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글쓰기 작업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처음엔 너무 시끄러워서 노트북 들고 근처 카페를 갈려고 했다.
하지만 마음은 내가 있는 자리로 향했고 가장 좋은 자리인 것을 믿기에 지금 이렇게 책도 보고 글도 쓰고 있다.
분명히 하나다. 그런데 분리하려고 하는 상황이 생기는 거 같을 때
나는 영적으로 민감해진다.
그럴 때 기도한다.
우리들은 한마음, 한 뜻, 하나이기에.
우리 모두 복이
축복이 되고 행복이 되는
라이프가 되길 바래요.
수요일 발행시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해요.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원
[예원 연재]
일 아침 7시 [AM 짧은 메모 PM]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수 아침 7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목 아침 7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금 아침 7시 [엄마 미술학원을 가다]
토 아침 7시 [엄마, 아빠의 유산 프로젝트](행사에 참여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