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서랍을 열어보았다.

#16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by 예원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하나 더 하기”


빨리 나가야 하는데 아침에 서랍을 여는 순간 입을 옷이 하나도 없었다.


나만의 글서랍에 옷을 하나 더 준비해서 넣어놔야겠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을 브런치에서도 배운다.

내가 주도성을 갖고 탁월해지려면 내 서랍장부터 채워야겠다고 깨닫는다.


“하나 더 하기”



pexels-vika-glitter-392079-3315286.jpg



2025년 9월 5일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하루 have 해요(가자요)~~^^

이전 15화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