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만남의 축복을 주신다.
좋은 멘토들을 만나게 해 주신다.
보이고 보이지 않는, 돌아가시고 현재 살아계신 좋은 멘토들을 만나게 해 주신다.
존경하는 분 중의 한 분인 링컨의 말씀을 믿고 신뢰한다.
‘내가 무엇을 하건 최고가 되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이 하나의 문장, 하나의 센텐스가 지금 이 순간 기억이 떠올라 적는다.
짧은 문장이지만 나에게 주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크다.
그분의 역사를 알고 존경하고 믿기 때문이다.
상황이나 사람을 통하여서도 말씀하여 주신다.
소중한 아이들과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누군가를 칭찬할 때 “최고, 최고, 최최고!!” 라며 칭찬을 해주곤 한다.
최고 중의 최고라는 표현이다.
신께서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시는 이유가 있다. 그분을 통해서 특별하게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이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해서라고 믿는다.
믿음대로 된다는 것을 믿는다.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는다.
“믿습니까”
믿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감사하다. 은혜이다.
오늘 허락하여 주신 하루를 최고로 보내보자.
크고 작은 목표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내가 쓰는 노트북 아주 작은 카메라구멍에서 나오는 작은 빛을 통해 나의 영향력이 선하게 빛난다면
오늘 나에게 주신 하얀 연습장에 나타나는 글들이 소중한 분들에게, 보고 읽는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오! 늘 나는 귀하게 쓰임 받고 있구나
시선을 자각하는 순간순간이 모여 길이 만들어지고 기적이라고 믿을 만큼 일을 하신다.
기도로 길을 만드신다. 창조하신다.
나의 인생길을 인도하시고 만드신다.
여기까지 인도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고, 예비하신다.
믿고 따르고 순종해야 한다.
내가 믿고 말하는 최고는 나의 시선이 아니라 내가 믿는 그분이 보시기에 최고면 된다.
나의 생각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며 나의 노력과 열심히 아닌 모든 게 은혜라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