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책을 읽다가

- 질서너머, 조던 피터슨

by 예원

[질서너머] -조던 피터슨



"문득 책을 읽다가 보석 같은 단어, 문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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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윤리


최고의 경기자는 한 게임의 승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초대를 받아 계속해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

바람직한 경기자가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게임에서 바르게 행동하려면 어떤 인격을 갖춰야 할까?

사실 두 질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게임에서 올바르게 행동하려고 꾸준히 연습할 때만, 그런 인격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서 그걸 연습해 볼 수 있을까?

당신이 운이 좋고 정신이 깨어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지위가 높든 낮든 모든 곳에서 배울 수 있다.(주)


나에게 시기적절한 책을 만났다.

읽는 내내 졸렸다가 운명의 페이지를 넘기자 눈이 떠지고 밑줄을 치기 시작한다.

역시 나는 운이 좋다. 정신이 깨어진다.


“오늘의 초보자는 내일의 명인이 될 수 있다.”

-그는 초보자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인 뒤 그것을 초월했다.(주)


“진정한 소통은 거의 항상 동료 사이에서 이뤄진다.”(주)


명인들도 모두 초보자에서 시작했다.

나의 가능성을 믿고 나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시간들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정한 소통은 영혼의 대화가 통하는 소통이 아닐까?

요즈음 나는 행복하다. 나는 매일 읽고 보고 있고 매일 대화하며 즐겁게 소통하고 있다.

내 영혼이 즐거워한다. 고마운 그분들이 그것을 알든 모르든. 호호호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라 믿는다. 당연히 매일 줌에서 만나는 엄마의 유산팀 식구들은 아실 거라 믿어요.ㅎㅎ 꼭 친정 식구들 같은 느낌이랄까. 저만 그런 거 아닌 거 알아요.


저와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밤이 되길 기도합니다.

두근두근 내 인생, 소원이 이루어지는 밤

우리 집 현관에 걸려 있는 그림을 보며 소원을 비는 밤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주> 질서 너머, 조던 피터슨, 웅진 지식하우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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