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문득 책을 읽다가

#9

by 예원

그러므로 올리브 열매가 다 익으면 자기를 낳아준 대지를 찬양하고 자기를 길러준 나무에 감사하며 떨어지는 것처럼, 너도 이 짧은 인생을 본성에 따라 살아가다가 인생 여정을 끝낸 후에는 기쁜 마음으로 떠나는 것이 마땅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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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찬양하고 감사하자.

오늘 새벽 명상록을 읽으며 이 반짝이는 보석 같은 문장을 묵상하려 합니다.


가장 소중한 오늘이라는 하루를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하루를 나만의 마침표들을 찍으며 감사로 보내고 잠들기 전 함께 마침표로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해서 더 감사하고 더 찬양하는 인생이 되기를...!

오늘도 감사합니다..!


새벽독서 나눔방에서의 대화들을 간단하게 기록합니다.


지킬 수 있는 하루가 있다는 게 감사.

시간은 증폭된다. 자유 무한대 증폭

딱 필요한 것만 소유

변수가 없다. 미지수

신의 개입. 모 아니면 도. 모의 방향 선한 방향으로 가자

그게 옳은 길이면 변수는 없을 것이다. 시간 무한대

정량적인 24시간 어떻게 썼느냐

나는 나답게 조화에 이롭게, 중용


허락하신 오늘 이라는 하루에 감사하며 지킬수 있는 루틴들에 감사합니다.

오늘을 지키며 책 읽기 좋은 계절에 감사합니다.모두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 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현대지성






Gratefulness~~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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