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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영혼의 언어들
그런 자리가 있다.
자리에 앉으면
함께 웃고 울고 진지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 보냈던 분들이 생각납니다.
현재 이 자리 이 방에 함께 있지 않더라도
우리들의 기억 속에 밝고 아름답게 빛나고 있으니 다시 만나게 될 거라 믿어요
나 웃을 때 함께 웃어주고 나 울 때 함께 울어주고
나 힘들 때 응원해 주고 나 자리에 없을 때 기다려주었던
고맙고 감사한 분들을 환하고 밝게 신비한 기억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12월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좋은 날, 좋은 달이에요.
12월은 7일간의 영혼의 언어 보다
12월의 영혼의 언어라고 표현하는 게 더 좋겠어요.
혹시 지금은 함께 하지 않더라도
제 마음은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만 가득히 기억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밝게 빛나고 있으니 다시 만나게 될거라 믿어요!
자리에 앉으면
자리는 기억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힙니다~~^^♡ 모두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