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29

by 예원

Happy Thanksgiving Day


사람에게 주어진 최고의 자유는 선택이다.

언제 어디서나 감사를 선택하라는 말씀에 감사로 가득히 채워지는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저에게 주신 은사라고 믿는 글로서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올려드려요.

받은 은혜라는 말만 적어도 울컥거리고 매번 이러니 제가 받은 은혜가 제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거 같아 감사할 뿐입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실 거라 믿고 감사해요.


오늘 하루가 지나가기 전에 짧은 글이지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감사만 생각하며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라도 제 믿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지 않고 글로서 올 한 해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감사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다 아실 거라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를 선택하기. 단순하고 명료한 진리에 순종하며 감사합니다.

Happy Thanksgiving Day! Gratefulness!!









Gratefulness!!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한 저녁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이전 28화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