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자리

#8 커피와 종이

by 예원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가장 좋아하는 자리


12월은 은혜와 감사편지를 쓰고 싶은 달이에요.

지금 내가 있는 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라는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진솔했기에

진지하고 즐거웠던 기억만 남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일들로 가득하기를

믿음, 소망, 사랑하며 꿈을 위해 노력할게요.


우리만의 스토리는 소중합니다.

아이는 사랑스럽게 재잘거리고

부모는 사랑으로 훈계하며 포근하게 안아줍니다.

친구는 함께 즐거이 웃고 울며 깊고 소중한 우정을 나누며

부부는 서로 위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갑니다.


우리는 인생의 모든 역할을 훌륭히 잘 해낸 올해의 챔피언입니다.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잘하고 싶었던 마음, 노력했던 순간들을 기억하기에

모두 진심으로 훌륭했고 잘했다고

우리 모두 웃으며 좋은 아침! 굿모닝~~^^♡


저도 올 한 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인사로 올립니다. Gratefulness!!

진심으로 모두에게 감사했고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Gratefulness!! 우리 모두 행복한 하루 행복한 12월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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