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9 2025년 12월 31일

by 예원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2025년 12월 31일


모두 이 자리에 오셔서 이 자리에 앉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 새 아침이 밝아올 때 함께 창(創) 문을 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년 마지막 날 새벽을 깨워 일어나 오늘의 시작을 창(創) 조 합니다.


앞으로 내 인생의 평생 루틴이 되길 소망하며 창(創) 문을 엽니다.

새벽 5시의 기적입니다.

앞으로 내가 되고 싶은 모습과 살고 싶은 모습이 되어 이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화목한 우리 가정과 가족들, 이웃, 친구들에게 믿음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상

건강을 위하여 운동과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진지하고 즐겁게 인생을 배우고 노력하는 일상들로

행복한 365일을 이루고 싶습니다.


저의 하루를 올리고 싶은 일상들

앞으로 제 평생의 +좋은 습관+ 좋은 하루+ 좋은 인생으로 가꾸어 줄 것을= 믿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 이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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