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명 좋은 나!

#11

by 예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내적영혼을 위한 글쓰기였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는 내적영혼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눈처럼 하얀 한 장의 도화지 위에 그렸던 영혼의 글들이 잔잔하고 경쾌하게 빛나는 저 조명들처럼 다시 반짝인다.


가장 중요한 영혼을 위하여 나는 기도를 해야 한다.

또 글을 잘 쓰기 위한 기도가 아닌 영혼을 위한 기도를 해야 한다.


영혼을 위해 썼던 글쓰기가 나에게 창조적인 일이 되어 꿈이 된 것처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같다.


하얀 눈 위에 글자국이 생기는 지금 맑은 글자국인가

나의 영혼은 하얀 눈처럼 맑고 깨끗한 글자국을 남기고 싶다.


오늘 분명 좋은 날이야 보다 먼저 하면 좋을 인사는

오늘 분명 좋은 나야 라며 내가 나에게 인사하자.


어때요?

오늘 분명 좋은 나.

그리고 오늘 분명 좋은 날이야!



오늘 분명 좋은 나.
그리고 오늘 분명 좋은 날이야~~^^♡




2025년 12월 그리고 29일





Gratefulness!! 우리 모두 행복한 12월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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