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브런치 시와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난 여정에서
그동안 내가 찾은 건
내 마음이 있는 곳이었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이 있다라는
진리의 말씀 앞에서
천지간 만물들 중에 하나인 나는
천지간 만물들이 열린 문으로 나를 찾아와
함께 삶을 영위해 가고 사유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복되고 멋진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은 의지가
지금까지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였고
모든순간을 의지하고 있다.
자동차를 사색의 기계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기계 안에 생각하고 사유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리라.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려고 하는
의지가 충만한 사람인 이유는
나를 여기까지 인도한 신앙과 표지들을
의지한 덕분이리라.
나를 부르는 듯한 소리가 들려서 오기도 하는 의지하는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위하여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의지의 브런치 1인 중 한 사람 예원 글 올립니다.
브런치 작가님들과 제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