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계절이 있다면

#13 내 마음은 화사한 봄이다.

by 예원

브런치 시와 함께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면

내 마음은 따스한 봄이다.

화사한 꽃분홍 나무들이 피어있고

꽃잎들이 흩날리고 있다.


내 마음이 추운 겨울일 때

글을 쓰면서 쌓이는 글들이

난로가 되어 내 마음은 봄에 와있다.


고맙다.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그때 그 시절 내 마음처럼

지금 계절을 닮은 마음들이 있다면

내 글이 난로가 되어 주길 소망한다.


나를 도와주었던 천사들이

그들도 도와줄 거라 믿어요.


겨울에서 봄이 오듯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면

따스한 봄은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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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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