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오늘의 의상
얇고 하얀 원피스 위에 가죽 재킷을 입은 날
주파수에서는 내가 사랑하는 노래들이 흘러나온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로드맵은 나를 인도하신다.
찰나의 순간에 놀라는 나
너무나 아름다운 빛으로 나의 마음에 감동과 평안을 주신다.
잠시 잊고 있었던 천사들의 노래가 들려오고
꿈처럼 기적처럼 뜻을 구하게 하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처럼 음악처럼
생명력 있는 오늘의 의상을 기억하고 싶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