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명문대 학벌이면 말 다 했죠
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인사드려요 :)
최근에 수능이 끝났는데, 수험생 분들
정말로 시험 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비록 최선을 다 했어도
결과는 그저 냉정할 수 밖에 없을거고
원하던 결과를 얻은 사람도, 혹은
기대에 못 미친 이들도 있을 거에요
더러는 수능을 망친 후에 재수나
원치 않던 전문대를 들어갈텐데
그럴 바에 아예 캐나다 명문대로
해외 진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보통은 이렇게 생각이 들 겁니다,
국내파는 유학 자체가 막막하다
거긴 학업제도도 다를텐데
수능으로 어떻게 들어가지?
근데 만약에 6, 7, 8등급을 맞고도
세계에서 알아주는 대학에 입학해
졸업과 더불어 해외 취직까지
가능한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캐나다 알버타대학교에서, 이들을 위한
1학년 진학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세계 대학 순위에서 100위권을
유지하는 명문대학교로의 유학,
기약없는 재수랑 전문대 행을
고려하기 전에 한 번 알아봐요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알버타대학교 입니다
캐나다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데
KAPLAN Internation 카플란 어학원에서
대학교와 연계하여 Year one 프로그램을
1학년 수능 특별입학 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게 만들어놨어요
알버타 대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라
따로 별도의 상담 비용 혹은
중간 수수료는 일절 없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자체의 지원자격을
어학원 측에서 수능을 기준으로
새롭게 규격화해서 진학과정 및
추후 교육 커리큘럼까지 구성해
사실 상 기숙사 혹은
학비만 준비하면 끝!
게다가 합격여부와 추후 학생비자 신청까지
일괄적으로 서류처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때 명목상으로 명문대가 아니라
QS라는 영국 학력 순위 시스템으로
전 세계에서 당당하게
94위를 차지하고 있죠
또 보통 캐나다에서 내로라하는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데
토론토의 UT (Univ. of Toronto),
벤쿠버의 UBC (Univ. British Columbia)
그리고 몬트리올의 McGill이 있으면
이 중에 캐나다 내 4위로
입지를 굳힌 대학교에요
우리나라로 치면 스카이 바로 밑
서성한이나 중경외시 급인 셈이죠!
근데 캐나다는 너무 춥지 않나...?
에드몬튼 시, 상대적으로
따뜻한 캐나다 남서부에서
상대적으로도 낮은 물가와
5%란 주세금이 인상적입니다
보통 유학이라는 게 악명높길
우리나라와 다른 물가잖아요
특히 심한 게 북미 쪽인데
이러한 이점은 매력적이죠
게다가 캐나다라면 다들 생각나는
이미지가 좋은 환경과 자연일텐데
실제로 알버타 주는 대부분
상상하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캠퍼스 생활 말고도 다운타운과
도심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
유동적이고 활발한
대학생활이 가능하죠!
캐나다 알버타대학교가 유명한 건
지원하는 학과 및 교내 시설과
전공을 담당해 지도해주는
빼어난 교수진도 있는데요
우선 A.I 관련 분야가
2위에 이르렀습니다
캐나다 내에서가 아닌,
전세계에서의 위치인데
한국인이라면 익숙할 알파고도
바로 이 곳에서 탄생을 했죠!
인공지능 쪽으로는 뇌과학과 심리학
분야도 연계하여 융합연구를 지원하고
4년 커리큘럼에 인턴십을
제공하는 과정도 있어요
게다가!
AAIP, 즉 주정부 영주권 제도를
학교 측과 연계해서 운영하니
졸업 후에 취업 및 인턴쉽, 그리고
영주권 취득까지 수월한 편이에요
최근에 코로나 이후 캐나다 내부의
이민 정책이 크게 타격을 입었는데
이 때문에 유학이나 영주권 등이
여러모로 막히고 제한되었었지만
이렇듯 한국에서부터 자체적으로
해외 진학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을
Year ONE부터 유학생 모집을
대학교에서 직접 지원하니까
다른 복잡하고 까다롭기만 한
유학절차보다 걱정이 덜하죠!
우선, 기본적으로 1학년 수업 방식은
튜터 시스템과 국제반으로 운영됩니다
이건 캐나다 알버타대학교 측에서
외국에서 온 학생들을 배려한거라
처음 접한 환경과 어색한 언어장벽을
최대한 빨리 적응하도록 구성돼있죠
영어에 미숙해서 뒤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학업에 잘 따라갈 수 있게 끔
영어 보충 수업도 제공합니다
대학만큼 동아리 혹은 취미생활을
즐길 수가 있는 것도 매력적인데
기본적으로 모든 것이
큼직큼직하게 되있어
활동적이든 내성적이든 답답하게
공부를 하는 환경만은 없을 거에요!
그런데 이만큼의 명문대 진학은
합격 기준이 엄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실텐데요...!
으레 유학이란 꿈에서
단념을 하고 마는 것이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명문대면
입학조건이 엄청 까다롭잖아요?
내신과 수능은 기본이고...
대학임에도 면접을 보고...
특히 이 곳이 해외 대학교라면,
필요한 서류는 그 배가 될텐데
거기다 보통은 영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절망하기 십상이겠죠
근데 알버타대학교 Year ONE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반영하는 평균 내신이 낮아요
수능 등급으로 치면 6~8까지도
진학할 수 있게끔 독려를 해서
고등학교 3학년 평균 내신으로도
충분히 지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공부를 못했어도
입학을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을
의지만 있다면 그 누구나 명문대생이
될 수 있게 만들어진 기회인 셈이죠!
당장 저만 해도 유학생 시절에
이런저런 대학만 다 떨어졌는데
수능만 제대로 본 걸로
캐나다 1티어 대학교에
바로 지원을 할 수 있다니
이건 그저 부럽네요...ㅎㅎ
빼어난 학위성취의 꽃은
바로 장학제도 아니겠어요?
기본적으로 진학만 확정돼도 지원
장려 차원에서 입학장학금을 주고
Year One Foundation Program을
정식 수료한 30명의 총 정원 중에
학점이 좋은 상위 14명에게는
30~50%에 달하는 장학금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열정을 갖고 도전해 보세요!
캐나다 알버타대학교는 튜링상이나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만들어 냈던
내로라 하는 명문대 중에서도
상위를 앞다투고 있는 곳이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를 아우르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명문대학이니
늘 상상만 하던 유학생활, 그리고
미드나 영화에서만 보던 캠퍼스를
간단한 입학조건 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회이니
혹여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알버타대학교 진학 과정 한 번
상담 받아보고 진행해봐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