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어엿한 간호대생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예요.
평소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나누곤 했지만,
오늘은 저처럼 영어가 발목을 잡아
꿈을 포기하려 했던 분들을 위해 정말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매일 아침 출근길이
무거웠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을 시작했거든요.
사람들을 돕는 보람은 컸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상과 현실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라고요.
더 늦기 전에 정식 간호사가 되어
제 상황을 바꿔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겼죠.
하지만 가장 큰 장벽은 '영어'였어요.
보통 인서울 대학 간호학과라고
하면 토익이나 편입 영어가 필수잖아요?
영어를 놓은 지 오래된 저에게는
너무나 높은 벽이었죠.
그러던 중 영어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강서대 간호학과 편입이라는
길을 알게 되었고,
이게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답니다
강서대 간호학과 편입,
영어 없이 인서울 합격이 가능한 이유
보통 서울권 간호학과 입시라고 하면
'영어'가 당락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강서대학교는
영어가 약한 분들에게
정말 한 줄기 빛 같은 곳이에요.
강서대 간호학과는
인서울권임에도 불구하고,
전형에 따라 공인영어 성적을 보지 않고
전적 대학의 성적(GPA)과 면접 위주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이죠.
특히 '일반편입'이나 '학사편입' 같은
경로를 잘 활용하면
영어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덜 수 있어요.
일반편입의 경우 전문대 이상의
학위가 있는 분들이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식인데,
이때 가장 중요한 건 영어가 아니라
바로 '성적'이에요.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성적 60~80%에 면접 20~40%
정도의 비중을 두기 때문에,
영어를 못해도 성실하게 평점 관리만
잘했다면 충분히 인서울 간호학과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답니다.
영어 공부에 쏟을 시간을
전공 기초나 면접 준비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메리트인지 몰라요.
조무사 출신 비전공자가
느낀 현실의 벽과 새로운 도전
저는 조무사로 일하면서
실무적인 경험은 많았지만,
학력적인 부분에서 늘 한계를 느꼈어요.
간호사가 되려면 반드시
간호학과를 졸업해야 면허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거든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다시
수능을 준비하기에는 합격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 편입 영어를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제 상황에서
제한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전략은
'시험 없이' 가는 방법이었어요.
영어가 필요 없는 학교들을 수집하다
보니 강서대학교가 눈에 들어왔고,
제 학력을 개선해서 지원 자격부터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죠.
주변에서는 "인서울 간호학과가
그렇게 쉽겠어?"라고 했지만,
저는 영리하게 전형을 분석했어요.
영어 실력보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으
승부를 보겠다는 제 전략이
맞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그 결과, 지금은 제가 원하던 학교에서
당당하게 전공 서적을 읽으며
미래를 설계하고 있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효율적인
지원 자격 갖추기
고졸이었던 제가 어떻게 인서울
간호학과에 지원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국가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했기 때문이에요.
이 제도는 고졸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인데,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다 보니 저 같은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이었죠.
일반 대학처럼
정해진 학기가 있는 게 아니라,
필요한 학점만 모으면 기간과 상관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
저는 일단 전문대 졸업장과
동등한 학력을 갖추기 위해
80학점을 목표로 잡았어요.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자격증이나 독학사 같은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소요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조무사 일을 병행하면서도
남들보다 빠르게 지원 조건을 갖추고,
영어 성적 대신 오로지 '평점 관리'에만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어요.
4.5점 만점에 4.2점,
직장 병행하며 고득점 달성한 노하우
영어 시험을 안 보는 전형인 만큼,
전적대 성적은 합격의 기준이 돼요.
그래서 저는 과제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게 가장 중요했죠.
온라인 수업은 따로 시간표가
정해진 게 아니라서,
주말에 몰아서 듣거나 퇴근 후
밤늦게 수업을 들으며 제 스케줄에
맞춰서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혼자서 이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직장 생활로 지칠 때마다
저를 도와주신 멘토 선생님의 조언이
정말 큰 힘이 되었죠.
어려운 과제나 시험 노하우부터
신경 쓰이는 행정 절차까지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시니까
저는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거든요.
그렇게 한 학기 한 학기
성실히 임한 결과,
4.5점 만점에 4.2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을 수 있었고, 이게 결국 강서대 합격의
가장 큰 일등 공신이 되었답니다.
강서대 간호학과 편입 준비생을 위한 FAQ
Q1. 학점은행제로 딴 학위
편입 시 불이익은 없나요?
◆ 법적으로 일반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성적 관리가 수월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Q2.면접은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 영어 대신 면접 비중이
작지 않기 때문에, 간호사가 되고 싶은
동기와 인성적인 부분,
그리고 전공 기초 지식을 미리
학습해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조무사 경험이 있다면 실무적인
부분을 어필하는 게 큰 도움이 돼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여러분께
전하는 마지막 조언
남들보다 시작이 늦었다는 불안함,
영어라는 커다란 벽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가요?
저도 처음엔 그랬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길이 열려 있어요.
저처럼 영어가 약하다면
영어를 안 보는 전략적인 학교를
선택하고,
그 시간에 성적을 더 높게 관리하는 게
합격의 지름길이 될 수 있어요.
혼자서 모든 정보를 찾고 공부까지
하려면 금방 지칠 수 있어요.
그럴 땐 전문 멘토와 함께
본인의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플랜을
세워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4.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고
자신감을 얻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요약 및 느낀 점
핵심: 강서대 간호학과는
인서울권이면서도 영어 성적 없이
성적과 면접으로 갈 수 있는 곳
방법: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직장과 병행하며 높은 평점(GPA)을
확보하는 것이 승부수
팁: 성적 관리가 합격의 열쇠이므로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전략적으로
과제와 시험을 준비할 것
느낀 점: 현실의 제약에 좌절하기보다
나에게 맞는 전형을 찾는 영리함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