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축기사 학점은행 과정을 통해서
응시자격을 갖춘 뒤에 시험까지
통과해서 지금은 건설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김○수입니다!
저는 원래 전혀 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나와서 일을 했었지만
메리트나 비전을 느끼지 못해서
더 늦기전에 이직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어떤 부분이 좋을지
알아보다가 건설쪽으로 눈을 돌렸고
그 중에서도 설계나 관리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미래를 생각해본다고 하면
관리자급까지는 올라가야되지않나
하는 생각에 뭘 어떻게 해야되나
알아봤는데 우선은 너무 당연하지만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해야됐고
그 중에서 여러 등급이 있다보니
기사자격증을 준비해보기로 하고
공부할 준비를 시작했었죠
그런데 이게 그냥 시험을
볼 수 있는게 아니었고
일단 자격요건부터 갖춰야
인정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부터 어떻게 해야
가능한건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알아보니까 크게 학력적인 부분과
경력적인 부분중에 한가지만
해당이 된다고 하면 응시를
할 수가 있는 거더라고요
관련 전공으로 4년제졸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동일 혹은 유사한 분야의
기사를 취득해서 가지고 있거나
산업기사를 취득한 뒤에
경력을 1년이상 쌓거나
순수하게 실무에서 4년이상
경험을 쌓고 인정받으면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비전공자이기도하고
그동안 다른 분야에 있었다보니
해당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는데
다른 방법이 없나 찾아보다가
건축기사 학점은행 과정을 통해서
고졸이나 전문대졸들은 106학점을
저같이 이미 4년제를 졸업한
사람들은 48학점만 이수해주면
인정을 받고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 입장에선 가장 메리트도 있고
유일한 방법이라 자세히 알아봤죠
고등학교졸업이상의 학력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국가평생교육제도로
이걸로 학위를 취득한 뒤에
학력도 개선할 수 있었지만
저처럼 건축기사 학점은행 과정을
알아보고 이걸로 자격증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기 위해서도 진행을
할 수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각자 본인의 상황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건지
알아보니까 이게 따로 정해진대로
꼭 진행을 해야되는게 아니라
기간과 상관없이 필요한 학점만
모아주면 되는 과정이다보니까
천천히 할 수도 있었고
반대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걸리는 기간을 줄일 수도 있었죠
저같은 경우에도 어쨋든
수업만으로 하기에는 기간적으로
오래걸리다보니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함께 취득해서 한학기라는
긴 시간을 줄여서 1년만에
응시자격은 물론 시험까지
합격하겠다는 생각을 한 뒤
건축기사 학점은행을 시작했습니다
수업같은 경우에는 학점을
이수하면서도 건축기사공부를
동시에 병행할 수 있을정도로
상당히 편리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우선은 주차별로 나오는 강의를
들어주기만 하면 되는 방식으로
따로 정해진 시간표에 무조건
맞춰서 들어야되는게 아니라
언제부터 언제까지 들으라고
정해진 기간안에 듣기만 하면
이걸로 출석인정을 받을 수 있고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다면
어디서든 공간의 제약을 받지않고
수강이 가능하다보니까
집에서는 물론이고 기사공부할때나
그 밖에 업무를 보면서도
틈틈히 틀어둘 수 있다보니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죠
그렇게 하다보면 학기마다
과제랑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한번씩 해야되는 시기가 있었는데
제가 솔직히 건축기사 학점은행을
진행하는게 응시자격에 필요한
학점을 만들려고하는거지
높은 점수를 받으려는게 아니라서
출석만 잘 했고 나머지는 건축기사
공부에만 집중을 했다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막막했는데
저를 도와주시는 멘토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니 도움을 받아서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게끔
노하우도 전수받고 그 밖에도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큰 어려움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죠
이후에는 시험만 보면 됐는데
국가기술자격시험같은 경우에는
필기와 실기로 두번에 걸쳐서
진행이 됐는데 필기부터 객관식으로
100점만점에 60점만 넘으면
통과하는 식으로 진행됐죠
과목은
건축계획
건축시공
건축구조
건축설비
건축관계법규
이렇게 총 5과목을 준비했었는데
이때는 생각보다 빠르게 통과해서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건축기사 학점은행 과정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할 수 있었다보니
가능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이후에는 건축시공 실무에 관해서
필답형으로 주관식 서술하는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됐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100점만점에
60점이상 받아주면 통과하는거고
이때는 다니던 회사도 정리하고
실기를 확실하게 준비했었죠
어차피 이직을 할거기도 하고
그럴려면 정리할 생각이다보니까
어떻게 타이밍이 잘 맞아떨어져서
가능했던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렇게 최종적으로 건축기사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않아 지금 다니던
건설회사에 합격하게 되었고
지금은 더 나은 환경과 여건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라고 보는데
그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비전공자이고
다른 분야이긴 해도 여기까지
할 수 있었던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배울것도 많고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얼른 더 배우고 경험을 쌓아서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 여기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옆에서 멘토선생님이 도와주셨기에
가능했던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고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건축기사 학점은행 과정을 통해
시험 응시자격을 갖추기위해
알아보고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전문멘토와 함께
각자에게 맞는 가장 효율적인 플랜을
세우시고나서 진행하신다면
보다 수월하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실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