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능력은 아직 어딜가나 대우를 받으니까요
반갑습니다!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 통해서
이번에 학사학위 만든 김○정이에요
전문대를 마치고 통번역을
하는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이 업무가 생각보다 적성에 맞아서
좀 더 전문성을 갖고 싶어졌습니다
요즘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워낙에 많았고
번역이란 업무도 어찌보면
누구나 할 수가 있었거든요
그러다보니 학력을 개선해
대학원까지는 마치는 편이
좀 더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실적에 우위를 점할 것 같아
영문 쪽으로 석사까지
졸업을 고려하게 됐죠
다만 최종 학력이 전문대졸이라
우선 4년제 학위가 필요했었는데
요즘에는 대학 커리큘럼이
온라인으로도 지원이 되어
집에서 편하게 학위를
준비하고 있다 하네요?
대학원까지 다닐 걸 생각하면
최대한 빠르게 마쳐주는 걸로
어떤 게 제일 효율적인지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을 알게 됐죠!
아무래도 직장이 있다 보니까
직접 대학에 가는건 제한되어
원격 과정으로 학위 따는 걸
염두에 두고 알아보았습니다
이 때 한 가지 교육부 산하의
한 가지 제도를 찾게 된건데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이라고
온라인 대학과정이라 했어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란 곳에서
주관해서 지원하는 방법이라 해
대학과 동등한 학력의 강의를
과목으로 이수하는 방식이었고
학사학위 조건을 갖추면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증이 나온댔죠
이게 고등학교를 마친 사람은
그 누구나 편히 활용 가능했고
온라인으로 하는 거라 집에서
편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는데
평생교육 제도라서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더랍니다
직장인들이나 나이가 있으신
만학도 분들도 많이 이용하여
학력개선이나 자격증 등을
많이 취득하고 있다 하네요?
대학에 비해 기간이나 학비가
부담이 훨씬 적다고 했었기에
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학사학위를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으로
준비하는 게 제일 좋아보여
우선은 조건부터 찾아봤죠
우선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통해
4년제 학위를 만드는 조건으로는
총 140학점을 모아준 뒤
학위를 신청하는 방식인데
아무렇게나 하는 건 아니고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점
이렇게 이수 구분에 맞춰서
채워주는 거라고 했습니다
만약에 4년제를 이미 다른
학과로 전에 졸업한 경우엔
타전공이란 걸로 전공 48점만
들어도 학위를 받을 수 있구요
퇴근 후라던지 주말에 집에서
편하게 인강을 들으면 되었고
직접 대학에 통학을 하는게
없다보니 꽤나 편해 보였죠
물론 학기마다 이수제한이
점수로 정해져 있긴 했어서
한 학기엔 최대 24점에
1년엔 최대 42점까지라
이걸 전부 수업만으로 채울시엔
일곱 학기는 걸리는거 였습니다
학점은행제를 영어영문학 통해서
온라인 수업만으로 진행을 하면
기간으로 거의 3년은
넘게 걸리는 방법이라
제 나이에 회사에서의 입지도
고려하면 너무 오래걸렸어요
뭔가 더 빠르게 마칠 순 없나
모르는 부분을 도움받기로 해
전문가 멘토님께 좀 더
설명을 듣기로 했답니다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은
평생교육 제도라고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꼭 인강만으로만
점수를 인정받는 건 아니었어요
다양한 여러 방법을 통해
점수를 모을 수 있다 했고
그 중에 전적대라고 해서
제가 전에 마친 전문대에
이수한 점수 중 최대 80점을
가져와서 활용할 수 있었죠
총 필요한 140점 중에
상당한 부분을 채웠고
게다가 독학사라는 시험이랑
국가 자격증을 따는 식으로도
기간을 앞당길 수 있는데 병행
한 번 해보겠냐 물어보셨어요
집에서 편하게 인강만 듣고도
물론 준비를 할 순 있었지만
이러면 그만큼 기간이 길어지니
제게 방향을 제시주신 거였죠
대학원까지 마칠 걸 고려해
열심히 한 번 해보기로 했고
이에 맞춰 전체 두 학기로
진행하는 걸로 결정했어요
가장 빠른 개강반에 맞춰
바로 인강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는데다가
오랜만의 대학 수업을 하는거라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과정이
너무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 진행 방식이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한 학기는 15주가 걸렸고
매주 강의가 올라왔는데
제가 할 일은 이걸 쭉 틀어놔
끝까지만 봐주면 되더라고요?
그러면 자동출석 처리되어
따로 해줄 게 없었는데다가
이게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휴대폰으로도 볼 수 있어서
저는 보통 퇴근길이나 집에서
저녁먹을 때 하나씩 봤었네요
출석 자체도 2주씩이나
넉넉하게 기간을 줘서
따로 정해진 일정 없이
편하게 볼 수 있었죠!
실용영문법이나 실용영작문 등의
전공 과목들을 진행하는 거라서
실제로는 직장에서 통번역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또 학기 중간에 한 번씩은
시험이랑 과제가 있지만
일하면서 최대한 효율 챙기라고
멘토님이 이 부분은 도와주셔서
학습자료라던지 시험 잘보는
노하우를 여러모로 전수해줘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 독학사라던지
자격증도 잘 준비해서
둘 다 잘 합격하고 140점을
전부 갖출 수가 있었는데요
학점은행제 영어영문학 학위를
최종적으로 받기 위해 필요했던
마지막 행정절차는 멘토님이
일정 맞춰서 도와주셨습니다!
학습자 등록, 학점인정 신청 그리고
학위 신청 등의 절차들이 있었는데
이게 아무때나 할 수도 없고
특히 학위는 2월 그리고 8월
이렇게 대학처럼 받는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었던 걸 보면
확실히 혼자 진행했다가는
헤매였을 부분이 많았었죠
다행히 전 도움받아가며
학위를 받을 수가 있었고
시기적절하게 석사도
무사히 시작했답니다
현재는 번역 일 잘 하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어요!
과정 잘 마칠 수 있게 도와준
멘토님께 감사말씀 남기면서
혹시라도 학력개선에 관심있으면
제가 했던 방법으로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