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의사 자격증 취득하기 위해
빠르게 조건만든 박○덕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곧바로 취업해 일해왔는데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서
벌써 은퇴를 바라보고 있지요
퇴직 이후에도 노후대비를 위해
계속 일을 하고 싶기도 했고
자식들에게도 부담을 주지
말자는 생각이 계속 들었죠
그래서 정년에 상관 없이도
근무할 수 있는걸 찾아봤어요
처음엔 주변에서 건축쪽으로
많이 일하길래 이쪽을 보니까
저처럼 학력이나 경력이 없이
일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야를 알아보다가
산림쪽으로 관심이 갔죠
이건 정해진 정년도 없다 하고
환경 문제 중요성도 커지면서
전문가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전망도 좋은편이라 하더라고요
또 경력을 쌓아가면 그만큼
대우나 연봉도 좋아진다길래
저도 이쪽으로 준비를 해서
노후를 보내는게 좋겠다 싶었죠
보통 수목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분석을 하면서
현장에서 주변 상황에 대해
점검을 한다고 했는데
이후 원인을 찾고 처방을
내리는 일을 한다 했어요
요즘 아파트 단지나 공원 등
생활권 녹지가 증가하다보니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도
관리 계획을 세우면서
나무의사 채용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했습니다
특히 진료는 나무의사 자격증
보유자막 가능하도록 제도가
새로 도입이 됐다고 했는데
그렇다보니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고있다고 했죠
또 컨설팅이나 프리랜서로도
업무를 보는게 가능하다길래
자유롭게 근무하면서 노후대비까지
할 수 있어보여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 면허를 어떻게
취득해야 될지 알아보니까
시험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응시자격을 먼저 갖춰주고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시험에 접수할 수 있다 했습니다
교육은 수업을 들으면 되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일단 자격부터 갖춰야 된다길래
이건 어떤게 있는지 찾아봤죠
나무의사 자격증 취득 조건에
대해 자세하게 찾아보니까
이게 생각보다 더 까다로운
자격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1. 식물, 조경 관련 석,박사
2. 전공 학사학위 + 1년 경력
3. 실무 경력 5년 이상
4. 조경, 산림, 식물보호산업기사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양성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죠
근데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대학을 다니지도 않았고
그동안 사무직으로만 근무해서
관련 경험도 전혀 없었습니다
이 나이에 오랜시간 학교를
다니고 학력을 만드는건
기간이라던지 학비가
좀 부담스럽기도 했죠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시
커리어를 만드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다른 방법은 없는지 찾는데
산업기사를 따면 나무의사
자격을 갖출 수 있다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전공으로 전문대를
나왔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길래
결국 할 수 없는건가 싶었죠
그래서 포기해야되나 싶었지만
주변에서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길래
이건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해
자세한 정보를 더 찾아봤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증을 위해선
산업기사 조건부터 갖춰야 됐죠
다만 전공으로 2년제를 나왔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학교에 가지 않고 원격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자격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뭔지 궁금해
인터넷에다 검색을 해봤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직장인이나 만학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난이도가 대학에 비해서도
수월한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모든 강의가 다 온라인이라
굳이 통학 다닐 필요도 없고
따로 서류를 준비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겐 이게 좋아보여
바로 과정을 진행하려 했지만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다보니
전문가와 같이 해보기로 했죠
멘토님이 41점을 만들면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했고
두 학기면 된다 하더라고요?
여기에 면허 하나 더 따면
기간을 줄일수도 있다 했지만
저는 수업 들으면서 천천히
면허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증을 위해서
산업기사 자격부터 갖춰야 됐죠
이건 두 학기가 걸린다 했는데
한 학기가 3개월 반정도라서
크게 부담되지 않더라고요
수업도 내용이나 방식이 크게
어렵지 않아 금방 적응했어요
매 주마다 올라오는 영상을
끝까지만 봐주면 되는거였는데
이게 시간표가 있는게 아니라
자유롭게 수강해줄 수 있었고
2주 안으로만 보면 되서
기간도 넉넉해 좋았습니다
저는 보통 평일에 틈틈이
들어주려고 노력했는데
일정이 생기거나 피곤하면
주말에 몰아서 보기도 했죠
또 인강을 들어주면서 틈틈이
공부를 병행해주기도 했고요
이렇게 수업을 들어주다보면
시험이랑 과제도 주어졌죠
처음엔 혼자 어떻게 하나 싶어
막막한 생각이 들었지만
다행히 선생님이 팁을 줘서
수월하게 제출할 수 있었고
시험도 비대면으로 봐서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산업기사는 과목 수가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바로 통과했고
이후 나무의사 자격증을 위한
양성과정도 바로 진행해줬죠
교육 기관이 정해져 있어서
저는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기간에 맞춰 접수를 해줬어요
이렇게 교육을 들어주고
바로 시험에만 집중했죠
1차는 병리학, 해충학, 생리학,
산림토양학, 관리학이 있었어요
2차는 피해진단 및 처방,
병충해의 분류 약제처리와 외과수술
이렇게 있었고 과목 별 40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었죠
나무의사 자격증을 위해
하나씩 준비를 해줬는데
가장 먼저 갖춰줘야 됐던
산업기사도 수월하게 대비하고
이후 양성과정과 시험까지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다보니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싶은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수월하게
과정을 마무리해줄 수 있었죠
또 경력이 쌓일수록 대우나
급여도 더 좋아진다고 하니
이걸 준비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무런 조건 안되던
저도 무리없이 마칠 수 있었는데
혹시 저처럼 조건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인강 들으면서 빠르게 만들어
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