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기사 자격증
스펙삼아 갖추려면?

by JedEdu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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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상기사 자격증 조건 알아보고

온라인으로 준비한 이○혜입니다


현재는 캐스터로 진로를 잡아

여러모로 경력을 쌓고 있는데


기상분야는 계약이나 위촉직이

많은 게 현실적인 추세였어요


물론 이 쪽 말고도 좀 더

실용적으로 대기연구소나


환경 관련된 일을 하는

공무원들도 있긴 하지만


저는 캐스터 겸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조금 더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했죠


애초에 관련학과로 대학생활을

아무리 했던 게 아니었다 보니


더 좋은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스펙을 쌓을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국가 자격증이

가장 효율이 좋은 편이었는데


기상기사를 준비해서 따면 적어도

커리어에 확실한 힘을 실어준다고


주변 동료들도 그리고 선배들도

하나같이 준비하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아예 공무원으로

가기에도 꼭 필요한지라


우선 당장에 이 시험을 보려면

뭘 준비해야 되는지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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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기사 자격증은 우선

국가기술로 분류되었는데


산업인력공단에서 관련 업무나

취업처 그리고 응시자격 등을


상세하게 명시해놓고 또

주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제가 관심있어 찾아본 건

당장 시험을 볼 수 있는가 였는데


전문대에 관련 전공자도 아니었고

또 솔직히 경력이 애매했거든요


실제로 조건을 찾아보니까

4년제 관련학과 졸업자나


실질적인 실무 경력이 4년 이상

인정이 되야 응시가 가능했어요


아니면 다른 환경계열의 기사를

소지하고 있어도 볼 수 있었는데


이 중에 하나만 해당이 되도

바로 응시자격이 갖춰졌지만


슬프게도 저는 따로

되는 게 없더라구요...


이제 와서 학교를 또 가자니

그건 정말 비효율적이었고


애초에 짧은 경력 때문에

스펙을 만들기로 한 건데


이걸 위해선 경력이 필요하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었습니다ㅠㅠ


뭔가 뾰족한 방법이 없어서

막막해서 다른 사례를 찾다


이 중에 필요한 조건을 온라인으로

수업 듣고 갖췄다는 걸 발견했어요


교육부에서 하나의 대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걸 활용했다는데


이게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희망도 생겨 자세히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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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안정적인 진로를 위해서

기상기사 자격증을 알아보다가


응시자격이 안돼어 낙심하던 중

한 가지 방법을 알아내게 됐어요


교육부 주관의 온라인 대학제도인

학점은행제라는 걸 활용하는건데


인강 형식으로 수업을 지원해

과정별로 과목을 잘 들어주면


실제 대학에서 강의 들은거랑

동등하게 인정을 해준다네요


이게 당장 스펙은 필요하지만

학력이나 경력이 부족한 사람


혹은 일하느라 다시 학교에

통학하기가 어려운 사람 등


이러한 상황에 가장 효율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죠


유일한 조건은 고등학교 졸업자에

수능같은 복잡한 시험도 필요없어


기상기사 응시에 필요한 조건도

이걸로 충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한다면

106학점만 모아주면 가능해


일하면서 인강으로 복잡하지 않게

수업을 듣자는 결론이 나왔어요


다만 워낙에 생소한 제도라서

혼자 진행하기엔 확실치 않아


전문가 멘토 선생님에게 설명을

들어보며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을 드렸더니

딱 한 학기, 즉 3개월 반이면


조건은 당연히 갖추고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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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기사 자격증이 필요해서

교육부 온라인 제도를 통해


조건을 갖춰 빠르게 취득을

하기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한 학기면 갖출 수 있다고 해

기간도 짧아서 좋았었는데요


실제로 수업 방식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편하더라구요


매주 맞춰 올라오는 강의를

끝까지 보기만 하면 되는데


출석은 2주 안에만, 강의는

60-80분 정도 밖에 안돼서


일과 병행을 하는데 그렇게까지

크게 시간적인 부담이 없었죠


게다가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라면


노트북이나 휴대폰으로

볼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그 덕에 중간에 기상기사 필기랑

실기도 공부할 시간도 생겼구요


학기 중 한 번은 과제랑

시험이 나오긴 했었는데


참고해보라며 관련자료랑

노하우를 하나씩 알려줘서


멘토님의 도움으로 조건을

수월하게 갖출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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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을 이렇듯 갖추면서

이제 기상기사 자격증에 있어


필기랑 실기만 준비해서

합격할 일만 남았습니다


이게 22년 이후로 과목이

몇 개 바뀌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 이후로 시험을 봐서

새로운 범위로 공부했었어요


필기는 전부 객관식이고

5과목으로 출제됐는데


ㄱ. 기상관측법

ㄴ. 대기물리학

ㄷ. 대기운동학

ㄹ. 기후학

ㅁ. 일기분석 및 예보론


뭔가 캐스터가 굳이 알 필욘

없는 과학계열 쪽이었죠ㅎㅎ


덕분에 많진 않지만 수식같은 게

나왔을 땐 조금 고전했었답니다


다행히 다른 기사에 비하면

암기 쪽이 훨씬 많은 편이라


한 번에 공부 빡 해줘서

무리없이 합격해줬어요


실기는 오히려 제 진로랑

더 연관이 있었던 분야라


일기분석 및 예보 실무로

작업형으로 진행이 됐고


그래도 일하면서 주워듣고

여럿 공부해준 경험을 살려


최종적으로 한 회차 만에 필기랑

실기를 둘 다 붙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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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한 학기로 빠르게 준비해

시험까지 한 번에 합격을 해주니


하나의 그럴 듯한 스펙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기상기사 자격증 취득을 했다고

직장이랑 동료들한테 소식전하니


드디어 또 한 명의 전문가가

늘었구나 하며 좋아했습니다


진짜 신기한게 이 것만으로

확연하게 대우가 달라졌어요


프리랜서였지만 지원 이력서에

좀 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고


더불어 계약직도 점점

기간이 길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따길 잘했단 생각이

머릿속에서 벗어나질 않네요 ㅎㅎ


과정 내내 시험일정이나 행정절차로

도와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저처럼

정확하게 도움받아 해보세요~


긴 후기였는데 제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한 번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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