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지사 폐지까지 얼마 안남았어요 서둘러요
안녕하세요
청상사 청지사 과정 알아보고
둘 다 한 번에 딴 김○진입니다
원래는 교직에 큰 관심이 없어
그저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주말마다 참여하게 된
청소년교화 프로그램을 통해
뜻 깊은 바를 느껴 조금씩
관련 직업이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이 관심은 기어코
열정으로 올라 넘어섰고
이 쪽 직종으로 이직까지
고려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냥 하고 싶다고 갈 수 있는 건 아니기에
우선 관련해서 자격증을 따기로 했었는데
여기에 청소년지도사 및 상담사
이렇게 대표적으로 있더라고요
국가공인이라 공신력이 확실하고
어디서든 무난하게 쓰일 수 있어
만약에 일하면서도 같이 준비해
딸 수 있다면 효율적으로 보였죠
다만 제 예전 전공도 연관이 없고
또 확실하게 아는 게 없었다 보니
우선 이 청상사 청지사에 필요한
조건이 뭔지부터 알아보았습니다
관련된 정보는 생각보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았어요
청상사 청지사 이 두 개가 아무래도
청소년 관련된 유일한 국가자격증이라
그만큼 매년 관심있는 사람도
준비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각각 급수가 전문성에 따라
1~3급까지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1급은 당연히 박사 및 석사까지
관련해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고
저는 그나마 가장 아랫단계인
3급부터 조건을 알아본거죠
청소년지도사의 경우에는
전문대 학력만 있으면 되고
거기에 청소년 관련 7과목을
마쳤으면 가능하다고 했어요
만약 2급으로 바로 준비하면
관련 4년제 학력이 필요한데
여기에 청소년 8과목을 끝내
응시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구미가 당겼던 부분은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어
따로 면접만 준비해서 가도
수월히 취득할 수 있다네요
다만...3급의 경우에는
27년도에 폐지한댔고
또 청소년상담사까지 한 번에
준비하려면 2급이 낫다 했어요
청상사 청지사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는 방법이 있다 하는데
청소년상담사3급의 응시자격이
지도사 2급의 조건이랑 같았어요
관련학과로 4년제를 졸업하면
필기시험에 응시가 가능한거죠
물론 상담사의 경우에는
필기도 합격이 필요했지만
두 가지의 조건을 같이 갖춰
1년 안으로 준비를 하기에는
관련 학위를 취득하는 방향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하더라고요
당장에 청지사 3급처럼
27년에 폐지도 안될거라
훨씬 제 상황에 있어서
적합하다 판단이 들었죠
다만 이미 예전에 대학을 나왔고
회사까지 다니고 있는 참이라
또 통학하며 공부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어요...!
다만 저처럼 중도에 자격증이
필요해진 사람들의 사례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온라인으로
조건을 만들 수 있다 했습니다
이게 어떤건지 궁금해져
자세히 한 번 알아봤죠
청상사 청지사를 같이 만들어
1년 안에 따려고 결정했는데
관련 학위가 없어서 우선
해결할 부분이 생겼어요
이 때 교육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한 가지 온라인 제도를 알게 됐고
원하는 과정에 따라서
과목을 들으면 된다네요
지원하는 강의가 전부 실제
대학이랑 동등하게 인정받아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인강으로
편하게 진행하는게 가능했어요
거기다가 고등학교만 잘 끝냈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었죠
수능을 봐야 되는 등의 일절
복잡한 시험단계도 없었구요!
게다가 기간이나 학비 그리고
난이도적으로 훨씬 부담이 적어
관련해서 새로 학위를 만들기엔
이만큼 적절한 것도 없었습니다
저는 청소년학으로 새롭게
학위를 만들고자 목표했지만
정작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어요 ㅠㅠ
그래서 관련해 설명을 도와주실
멘토님께 도움을 구하게 됐죠
이 때 저처럼 비전공자의 경우
두 학기만으로도 가능하다는데
여기도 복수전공 개념이 있어서
청소년으로 전공 과목만 들으면
새롭게 학위를 만드는 것도
복잡한 일이 아니라 했답니다
청상사 청지사 만드려고
온라인 제도를 이용했어요
설명을 들어보니까 3급과 2급을
둘 다 한 번에 딸 수 있었는데요
저는 청소년학으로 두 학기
7-8개월로 준비했습니다
이 때 한 학기는 대학과
동일하게 15주 과정이고
매주 같은 날 맞춰 강의가
하나씩 올라오는 식이었죠
제가 할 일은 그저 쭉
틀어놓고 보면 되는데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 아니라서
스케줄 짜기가 자유롭더라고요
인터넷만 된다면 컴퓨터 말고도
휴대폰으로 편하게 볼 수 있고
가끔씩 있는 야근 때문에 밀리면
그냥 주말에 한 번에 몰아 봤죠
덕분에 회사랑 병행하는데
크게 어렵거나 하지 않아
오히려 상담사는 3급 필기를
지도사는 면접을 준비하면서
전체적으로 1년 안에 여러 개를
해낼 수 있도록 집중해줬습니다
아울러 한 해에 한 번씩만 있으니
시기를 잘 확인하면서 마쳐주었죠
이렇듯 청상사 청지사 지원자격을
순조롭게 온라인으로 준비해줬고
시기 적절하게 수업을 다 들어
필요한 학위를 만들어줬습니다
그 이후에 틈틈이 공부해
시험 전날까지 대비하여
상담사 시험 먼저 응시, 그리고
지도사 면접까지 잘 끝내줬구요
적어도 몇 년은 걸릴거라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빨리 취득에 성공했구요
지금은 주말 청소년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진행을 맡아주면서
슬슬 이직까지 고려해
하나씩 준비중이랍니다
이토록 수월하게 맡을 수 있었던 건
멘토님이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안내해줬거든요 ㅎㅎ
혹시나 효율적으로 두 자격증을
한 번에 따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가 했던 경험 토대로
도움 받아서 진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