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그래도> 브런치 작가님 따라 하기.
나는 뭐가 문제일까?
내가 물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게 문제야!
아내가 대답했다.
글을 쓰며 내 문제를 풀기로 한다.
그래도 작가님의 일기글
촌철살인 유머 풍자 해학 그리고 깊은 성찰을
아침마다 신문 보듯 읽고 있습니다.
인지강화훈련을 위해 따라 해 보았습니다.
역시 오리지널은 독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