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하기 전에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호주 출신 말기 환자 돌봄 간호사이자 작가,
브로니 웨어(Bronnie Ware)가
수년간 말기 환자들과 함께하면서 기록한 5가지 후회 리스트가 있다.
1위는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만약,
딱 1년만 삶을 더 살 수 있다면,
혹은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게 당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다.
이건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 와는
상관 없는 일이다.
단지, 우리가 '나중에'라는 말로 묶어두면서
시간이 흐를 뿐.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 나온 문구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