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실패한 일들에 몰두하기보다는
새 시작을 위한 준비에 몰두하자.
최선을 다해도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생명의 끝조차도 새로운 시작인데
다른 그 어떤 끝이 아쉬울까.
최선을 다했다면.
때가 되어서 끝나는 거고
끝났으니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