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실패한 일들에 몰두하기보다는
새 시작을 위한 준비에 몰두하자.
최선을 다해도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생명의 끝조차도 새로운 시작인데
다른 그 어떤 끝이 아쉬울까.
최선을 다했다면.
때가 되어서 끝나는 거고
끝났으니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