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서역날씨

by 수호천사

어제는 그토록 파랗던 하늘이

오늘은 사막먼지로 휘붐하게 온통

먼지로 덮혀 있다.

그래도 항주가 좋다.

어제는 몇발작 달렸을 뿐인데

숨이 차 올랐다.

술을 안마셨음에도

술은 마신것처럼 얼굴이 부풀어 올랐다.


원조 양꼬치와 양고기 요리는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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