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온갖 사기
시련
모함
비방
끝에
찾은
신앙
그리고
해탈
그 끝에
경이로움을 느낄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내가 느낀 그 경이로움을
느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어.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